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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이야기/애니메이션

last modified: 2017-01-31 16:49:19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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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의 위엄 근데 본인업ㅂ엉
제작 샤프트, 니플렉스, 코단샤
감독 신보 아키유키
시리즈 디렉터 타무라 토모유키
캐릭터 디자인 와타나베 아키오
총작화 감독 와타나베 아키오
저작권 표기 ⓒ西尾維新/講談社 · アニプレックス · シャフト

Contents

1. 설명
2. 뉴스
3. 애니메이션 본편
3.1. 평가
3.2. 주제가
3.3. 카렌 비 1-7화
3.4. 츠키히 피닉스 8-11화
4. 소설판과의 차이점
5. 엔드 카드
6. DVD & BLU-RAY
6.1. OST
7. 국내 방영 및 정발
8. 기타
8.1. 무궁화 해프닝
8.2. 가하라씨 포즈 문제
8.3. 웹 방영 가능성?
9. 관련 항목
10. 바깥고리


1. 설명

2012년 1월부터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시작했다.

1 11화로 완결되었다.[1] 가장 빠른 방송은 쿄 MX로 매주 토요일 24시(일요일 0시)에 방영한다. 차회 예고는 홈페이지에 주초 게재한다.

애니플러스 유투브 채널에서 칫솔이라거나 목욕씬 때문에 청소년 이용불가지만 전 화를 무료방영하고 있으니 못 본 사람은 가서 보도록 하자.

2. 뉴스

오토나 아니메 인터뷰에서 밝혀진 애니메이션의 특징은 이하와 같다.
  • 전11화. 전반과 후반은 스타일이 달라짐.
  • 원작자 니시오 이신은 애프터 레코딩시 매번 현장에 방문.
  • 신보 아키유키: "이야기 시리즈" 전부 애니화 하고 싶은 것이 희망.
  • 대사는 원본에 맞춰 토씨하나 틀리지 않도록 녹음현장에서도 수정.
  • 가짜 이야기는 컷 수가 많다. 30분이라는 한정된 분량에 넣는 것이 고생임.
  • 와타나베 아키오 (캐릭터 디자인 담당) :"지금 순조롭게 제작중입니다." "가짜에선 아수라장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2]
  • 아라라기 집의 욕실이 이런 식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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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애니메이션 본편

3.1. 평가

기본적으로 '회화극'이라고 까지 칭해지는 이야기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만담의 비중이 높은 시리즈다 보니 가짜이야기 원작 자체가 가지는 특색이자 단점인 '별 내용 없는 팬디스크 같은 작품'이 그대로 작품의 약점으로 돌아와 비평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매화 매화 그 많은 양의 회화를 우겨넣으려다 보니 늘 러닝타임이 부족해서 심심하면 오프닝 혹은 엔딩을 생략하거나 예고편을 통째로 잘라내서 며칠 후에 웹에서 공개하는 등의 참신한 방법으로 가능한 한 많은 분량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괴물이야기는 2-3화 안에서 빠른 에피소드 전환을 가지는 반면 하나의 이야기가 1권에 할당된 가짜이야기는 만담극 자체로 늘어질 우려가 다분했다. 때문에 이러한 점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지루하다' '시시하다' 같은 평이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더불어 츠키히 피닉스에서 츠키히는 잘 나오지 않는다는 불평이 다소 있는데, 이 애니메이션의 제목과 이 소설 시리즈가 무얼로 쓰였는지 생각해 본다면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와는 무관하게 애니메이션 외적인 완성도는 최고 수준에 이견은 없는 듯하다. 다른 샤프트의 작품들, 괴물이야기 등은 동화가 아닌 정화라는 말이 있으나, 그만큼 많은 컷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제작에 드는 노력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다.

오노노키 요츠기의 애니메이션 디자인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4화에서는 제법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3]

괴물 이야기보다 수위높은 섹드립(대표적으로 근친, 소아성추행) 때문에 '재패니메이션은 이런식으로 자극적이고 성적인 요소만으로 나가선 안된다'라는 주장에 대표적인 근거로 자리 잡기도 했다.(....) 때문에 전작인 괴물이야기에서 매력적인 캐릭터와 연출 등으로 생긴 팬층(특히 여성층)이 실망하여 떨어져나기도 했다.

판매량은 평균 6만장대로 집계되었다. 전작인 괴물 이야기보다 2만장 가량 하락한 수치지만 소드 아트 온라인, Fate/Zero, 걸즈 & 판처 등의 경쟁작들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2012년 TV애니메이션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3.2. 주제가

3.3. 카렌 비 1-7화

  • 1화
    심야 애니메이션 사상최고 히트작의 정식 후속작 답게 첫 화부터 예사롭지 않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이게 정말 샤프트 맞는가?" 부터 "곧 스케줄에 시달려 무너질 것이다" 등의 반응.[7] 오프닝은 센조가하라의 노래 사용. 내용은 원서의 004 챕터 67페이지를 소화했다. 엔딩을 빼고 본편에 몰아주고서도 24분 30초의 아슬아슬한 러닝타임에 잘 우겨넣은 편. 그러나 생략이 많은 점은 역시나 아쉽다. 특히 시리즈 내 최고의 만담 콤비인 하치쿠지와의 깨알같은 만담이 반 정도로 줄어버린 것은 정말 아쉬운 점이다.

    방송 CM으로 이야기 시리즈와 ClariS의 새 싱글 광고가 삽입.[8]

    엔딩 대신에 하치쿠지 마요이의 테마곡인 帰り道의 피아노 버전이 대화 도중에 연주된다.

  • 2화
    프롤로그 파트에서는 소설의 001 챕터가 재현되었으며, 오프닝은 이야기의 중심인 카렌이 나왔다. 엔딩과 엔딩곡 역시 정식 버전으로 제대로 포함되었다. 원작의 007 챕터까지 진행되었다.

  • 3화
    오프닝은 센조가하라였는데, 오프닝 동화가 다른 동화다. 010 챕터까지 진행되었다.

  • 4화
    오프닝이 생략되고 엔딩 영상이 바뀌었다. 오프닝도 과감하게 생략하는 로리 편애 샤프트 012 챕터까지 2챕터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시노부가 등장했다. 바사언니는 묻힘 사카모토 마아야시노부 연기는 '나의 상상과는 조금 다르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호평. 수증기와 비누거품이 사라질 것을 기대하며 이 편이 수록된 블루레이 만큼은 반드시 사겠다는 로리콘 선언이 줄을 이었다. 로리콘이 아니더라도 기대되는 게 함정
그리고 물론 BD판에서는 수증기가 사라졌다.승리의 샤프트
모노가타리 시리즈의 ED영상이 다 그렇듯, 이번에도 역시 훌륭한 퀄리티를 보이고 있다. 이번 엔딩도 괴물 이야기 때처럼 만화풍의 에니메이션이 훌륭하다는 평.

  • 5화
    오프닝은 카렌 버전으로 특별히 변경점은 없다. 4화도 그러하였지만 야애니를 능가하는 에로함으로 시청자의 흥분도는 대폭발 중. 016 챕터까지 진행되었으며 끊는 타이밍 또한 원작 그대로.

  • 6화
    오프닝은 전화와 마찬가지로 카렌 버전이며 특별한 변경점은 없다. 019 챕터(정발판 기준 378쪽 7번째 줄)까지 진행되었다. 마요이를 덮치려는 척하다 살짝 터치(?)만 하는 아라라기 씨(혀 꼬지 않고 말했다)가 꽤 잘 표현됐다. 그밖에도 연필이나 센조가하라의 몸부림 등의 장면은 이 시리즈가 왜 샤프트의 손에 의해 제작되어야만 하는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맛이 갔다 비범했다.[9]

  • 7화
    오프닝 생략, 엔딩은 적절히 절반 정도로 처리하고 남은 시간을 모두 원작 재현에 충실했다. '좋은 최종회였다' 부터 시작해서 특유의 과장된 연출이나 카이키와의 대결에 대해서 비평이 많았다. 카렌과의 대결에 대해서 샤프트를 잘 아는 사람들은 "좋은 과장이다." 라고 평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과장모노가타리' 라고 하며 몰입도가 떨어지며, 심각하게 산만하다고 비판하였다. 상처 이야기에서는 이러지않겠지?

3.4. 츠키히 피닉스 8-11화

4. 소설판과의 차이점

  • 괴물 이야기 또한 그러하지만, 원작에서 표현된 주변의 묘사는 거의 무시되고 있으며 타이틀 화면에 소설의 텍스트를 조금씩 보여주고 있다.
  • 1화
    • 동생들을 소개하는 001 챕터는 완전히 생략되고 감금되는 002 챕터부터 시작된다.
    • 002 챕터 다수의 대사가 생략되었지만, 어떻게해서 납치되었는지까지도 생략
  • 2화
    • 001 챕터의 여동생들 소개부분이 2화의 도입부에 등장하였다.
    • 카렌의 벨소리는 원작에서 용쟁호투의 테마였으나 평범한 벨소리로 바뀌었다. 대신 카렌과 만담씬의 배경음악이 이 테마를 기반으로 제작된 음악이다.
    • 센고쿠와의 에피소드에서 게임기 이야기와 간식강탄산콜라 부분이 생략되었다.
    • 칸바루의 집을 치우는 묘사를 연출상의 표현으로 공사 중인 것처럼 표현했다.
    • 칸바루와의 대화 중 '디지털 카메라에 담겨있는 새끼고양이 사진들' 부분이 생략되었다.
  • 3화
    • 다 쓸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만담이 생략되었다.
    • 칸바루와의 화투내용이 많이 간략화됐다.(반응이나 대사 기타 등등)
    • 뒷통수를 후려갈긴 횟수에 대한 언급이 생략.
  • 4화
    • 시노부와의 대화 일부, 그녀의 돌발적인 행동에 대한 아라라기의 속마음이 많이 생략되었다.(행동도 간소화)
  • 5화
    • 타이틀에 나오던 소설 텍스트는 하네카와의 비명으로 대체되었다.
    • 하네카와와의 대화씬에서 시노부를 중심으로한 대화, 아라라기 코요미의 성대모사와 하네카와 츠바사의 '대학 합격하면 뭐든지 해줄게' 대화 역시 생략되었다.
  • 6화
    • 첫키스를 빼앗긴 카렌의 반응이 삭제됐다.
  • 7화
  • 8화
    • 칫솔신 재현 부분에서 아라라기의 심리 묘사가 조금 생략됐다.
    • 데레모드로 바뀐 센조가하라에 대한 설명이 삭제됐다. 더불어 머리를 잘랐다는 설명도 삭제

  • 10화
    • '태양, 언젠가 쓰러트린다' 와 '한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는 안했다' 등 의외의 대사가 삭제되었으며 시노부와의 만담이 다수 생략되었다.
    • 카이키가 머리카락을 자른 센조가하라의 사진을 보면서 하는 말과 센조가하라의 사진을 돌려달라는 아라라기 대사도 삭제.[11]

  • 11화.
    • 카렌의 키스 반응이 사라진 반동인지 카렌과 똑같은 반응을 보인 츠키히를 보며 여동생임을 확신하는 장면은 완전히 수정됐다.
    • 츠키히와의 대화가 다수 삭제되었다. 카렌이 부모님까지 못들어가게 막은 내용도 미등장.
    • 2층 추락할 동안 wikl:"아라라기 코요미" 치킨이 얻어맞은 타격 횟수 대폭 축소. 약 450대는 생략된 듯하다.
    • 코요미가 얻어맞은 것에 대한 시노부의 반응이 삭제되었으며 구석에서 빌빌거리던 오노노키 장면 변경 덕분에 시노부의 초 S성향 미등장.
    • 없었던 가하라상과 바닷가 씬 추가 어차피 정실부인은 시노부
    • 피 주고 받기가 아닌 시노부의 일방적인 흡혈로 18세 버전이 되었고, 시노부를 원래의 꼬마 모습으로 되돌리는 흡혈신 삭제.
    • 이외에도 아라라기나 시노부의 꽤나 중요한 대사들도 생략되었다.

6. DVD & BLU-RAY

6.1. OST

  • ost 1
    • 二言目 - 戦場ヶ原ひたぎ
    • 二言目 -instrumental-

    • 恋人同士
    • 物語
    • 妹達
    • 誘惑
    • 大人
    • 都市伝説
    • 魔手
    • 相槌
    • 鉄仮面
    • 勇気
    • 「怒られるのは怖いですからね」
    • 次回、かれんビー (戦場ヶ原ひたぎver.)

7. 국내 방영 및 정발


국내에서는 애니플러스에서 동시방영.
원래 DVD 정발을 계획했었지만 DVD 발매가 철회되고 BD 발매가 결정되었다.
4화의 로리그 곳이 노출되는 장면은 어쩔 셈이야?!
하지만 아청법에도 불구하고 BD가 당당히 정발되었다.

2013년 7월 12일에 방송했던 내용이 같은 해 8월 22일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유료방송 심의의결에서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35조(성표현) 제2항[13], 제3항 제5호[14]와 관련된 주의를 받은 적이 있다.

8. 기타

8.1. 무궁화 해프닝


디씨에서 '무궁화가 짓밟혔다!'

짓밟히진 않았는데 나오더라!

근데 죽통에 담겨있던데, 이거 무궁화(우리나라)가 죽통(짱깨)에 꽂혀있으니까 우리나라가 중국 속국이라는 걸 표현한 거 아니냐!

신보는 혐한감독이니까 당연하지!

한참 지나서 알아보니 원래 무궁화&죽통 꽃꽂이가 있더라

버로우

하지만 본래 무궁화는 일본에서 정원수와 여름의 차꽃으로 빠질 수 없는 꽃이라고 하며(작품의 배경도 7월), 꽃을 넣는 방법은 꽃꽂이의 한 방법이다. 이런 사진 참조 혐한으로 몰기 위해 무리하게 끼워맞춘다고 해도 '심증은 가는데 물증은 없는' 수준에 겨우 턱걸이할 듯. 하지만 전례가 있는 신보 감독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계속해서 다른 주제로(혐한, 일빠 등) 논쟁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시발점이 된 디씨쪽 글은 삭제된 듯하며 그것을 보고 옮긴 듯한 글은 남아있다.
(다수의 한국사람들에게) 혐한인사로 인식된 신보 아키유키의 작품만 아니었다면 이 정도의 과대해석과 논란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15] 그냥 일본 애니에서 무궁화가 나오네 하고 조금 신기하게 여기고 넘어갔겠지

다른 사례들과 자세한 이야기는 신보 아키유키 항목에서.

8.2. 가하라씨 포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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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6화 센조가하라의 몸부림 중 일부가 잡지 등의 표절이 아니냐는 논란. 하지만 저 잡지 사진은 너무나도 유명한 것이고(니키타 2006년 7월호), 오히려 죠죠러 에겐 잡지 모델이 '죠죠서기' 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런건 패러디의 범주에 속한다. 덤으로 이런것도 있다.

이 네타 자체는 애시당초 2ch에서 웃자고 올린 것으로 표절의 표자라는 말도 나오지 않은 것을, 마토메 사이트에서 '트레이스 의혹' 이라는 제목을 붙여 올린 것이다.[16]

가짜이야기에서는 이러한 '자세'패러디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9화에서도 아라라기의 '죠죠서기'를 볼 수 있다.

8.3. 웹 방영 가능성?

방영 당시부터 웹 방영이 당연시 생각되는 이 작품은, 현재 애니메이션 진행속도가 예상보다 느려 기존에 예정되어있던 11화 만에 못 끝낼 것 같다는 주장이 다시 나오고 있다. 4화에선 고작 2챕터를 소화한 데다가 카렌비에 8화가 배정되었다는 출처 불명의 정보로 인하여 혼란은 더해가고 있다. 허나 최대 13화까지 TV에서 방영 가능한데 11화까지라고 못박은 가운데서 굳이 웹방영을 해야할 이유는 없기 때문에(물론 요즘은 니코니코 등 환경도 많이 변했으나) 이는 다소 무리한 주장이다.

결국 카렌 비가 7화, 츠키히 피닉스가 4화인 것으로 결정되었다. 불안과 달리 의외로 내용을 밀도있게 채워넣었고 늘어지지 않도록 다수의 만담은 과감하게 삭제했다.

그러나 최종화 방영 후 '속(續)'이라는 글자를 보여줌으로 인해 웹 방영, 후속작 등으로 논란은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더 이상 추가할 에피소드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해두자. 가짜이야기 본편은 11화로 엄청나게 잘라먹고끝났다. 결국 BD 1권이 나올 때까지 아무 말도 없었다. 속이라는 것은 니시오 이신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全物語에 대한 나름대로의 티저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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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토나 아니메 인터뷰에서 "스토리를 기반으로 캐릭터의 회화극을 넣는 것이 베스트. 그 아슬아슬한 밸런스를 맞춘 것이 전 11화"
  • [2] 《괴물 이야기》, 특히 나데코 스네이크, 또 특히 10화처럼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일 것이다.
  • [3] 그러나 이런 디자인은 누구 하나의 독단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님을 부디 명심하자. 적어도 애니메이션 제작자와 스폰서, 그리고 VOFAN과 니시오이신의 확인이 있어야 사용될 수 있다. 안 좋다고 말하는 것은 있을 수 있으나, 자신의 상상과 다르다고 해서 그것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 [4] 오프닝이 매 화 약간씩 다르다. 유튜브나 니코동에서 이 음악이 올라오면 즉시 삭제된다. 누군가가 신고하고있는듯
  • [5] 백금이라 쓰고 플래티나라 읽는다.
  • [6] 방영시작 6개월 후에 발매한다
  • [7] 최근 반 년 동안 다른 작품을 안 만들었으므로 미리 만들어두었을 거라고 추측해 볼 수는 있다.
  • [8] "1화에 흐르지 않다니, 너무 비밀스럽네요" 라고 츠키히가 나레이션했다.자폭 돋네
  • [9] 센조가하라가 중간에 죠죠서기도 시전한다.(...)
  • [10] 뿌요뿌요 2의 2~7연쇄 주문이다. 소설에서는 연쇄주문까지 등장
  • [11] 그 덕에 10화까지 머리카락 자른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
  • [12] 1권 한정으로 코멘터리 트랙이 두 개다. 副음성, 裏음성
  • [13] 방송은 성과 관련된 내용을 지나치게 선정적으로 묘사하여서는 아니되며 성을 상품화하는 표현을 하여서도 아니된다.
  • [14] 방송은 성과 관련한 다음의 각호의 내용을 방송하여서는 아니된다. 단 내용전개상 불가피한 경우에는 극히 제한적으로 허용할 수 있다: 어린이·청소년을 성폭력·유희의 대상으로 한 묘사장면
  • [15] 전분기의 도시락 전쟁에서 있었던 혐한 드립은 이것과 비교하면 빼도박도 못하는 혐한네타인데도 거의 언급되지 않았다.
  • [16] 보면 알겠지만 보고 그렸다면 모를까 트레이싱은 아니다. 트레이싱은 대고 그린 것만을 말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