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¼톤 트럭

last modified: 2015-04-10 15:36:34 Contributors

대한민국 국군 표준차량
소형 중형 대형
¼톤 트럭 1¼톤 트럭 2½톤 트럭 5톤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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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이 운용하는 소형 전술기동차량.

적재중량이 0.25톤 가량이므로 ¼톤 트럭으로 분류되지만, 트럭보다는 부대지휘용 차량이나 특수목적 차량으로 많이 이용된다.

Contents

1. 미군 랜드리스
1.1. 윌리스 MB
1.2. M38
1.3. M38A1
1.4. M606
1.5. J601
1.5.1. 제원
1.6. M151
2. 국내 개발
2.1. K-100
2.1.1. 제원
2.2. K-111
2.2.1. 제원
2.2.2. 변종모델
2.3. K-131
2.3.1. 제원
2.3.2. 소개
2.3.3. 수출
2.4. KM-1
2.4.1. 논란
2.4.1.1. 뭐 새로운거 할 생각은 안하고 있는거 베껴서 날로 먹었다?
2.4.1.2. 이미 퇴물이 된 차량을 생산하는 한국은 멍청하다?


1. 미군 랜드리스

1.1. 윌리스 MB

gdg.jpg
[JPG image (Unknown)]


미군이 운용하던 속칭 "지프"로 그야말로 지프의 원조. G508과 더불어 창군과 함께 해 오던 원년멤버 였으나 M38/M606/J601의 투입으로 퇴역하였다.

1.2. M38

M38.jpg
[JPG image (Unknown)]


윌리스 MB의 후속인데 이쪽은 오히려 민수용인 CJ-3A가 먼저 나오고 이걸 기반으로 군용 사양에 맞게 대대적으로 뜯어고쳐서 M38이 나왔다. 엔진은 윌리스 MB에서 쓰이던 고 데빌 4기통 가솔린 엔진을 그대로 답습했고 24V 전원을 사용한다.

1.3. M38A1


이름만 보면 M38의 개량형 같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풀모델체인지된 차량이며 M606/J601과 같은 허리케인 4기통 가솔린 엔진을 사용한다. 다만 전원은 M38처럼 여전히 24V를 사용한다.
이것의 민수용 버젼이 CJ-5 인데 신진지프자동차가 이걸 라이센스 생산하면서 코란도로 발전시키기도 했으며 아래에 언급한 신진지프자동차 K-100도 CJ-5 계열 차량이다. 다만 K-100은 민수용으로 다운그레이드된 스펙 그대로 군용으로 써서 낭패를 봤지만.


1.4. M606


M38에서 약간 개량된 차종이자 민수용 차량 CJ-3B를 군용 사양으로 개량한 차량이지만 M38과 크게 차이는 없으며 윌리스 MB 시절 부터 쓰이던 고 데빌 엔진 대신에, M38A1에 들어간 허리케인 2.2L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전장계통이 12V로 바뀐것이 가장 큰 차이다. 엔진이 변경되면서 외형상으로는 본네트가 M38보다 약간 높아졌다. 이후에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가 납품한 J601과도 거의 동일한 차종으로, 어찌보면 M38과 M38A1 사이의 과도기적인 존재인데 오히려 M38A1보다 이쪽이 1년 이상 늦게 나왔다 (...)


1.5. J601


미국의 군사원조로 1960년∼1964년에 도입된 차량이다.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에서 M606을 라이센스 생산한 차량으로 사실상 M606과 같은 차량이다. 동시기에 자위대에서도 절찬리에 사용되던 차량.[1] 의외로 1980년대 중반까지 꽤나 장수했다고 하며 형제차인 M606과 함께 대한민국 국군에서의 평판이 꽤나 좋아서, K-111 개발 과정에서도 이 차량을 통째로 분해해서 상당부분 참고하기도 했다. M606과 동일하게 엔진은 2.2L 허리케인 4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이것도 K-111이 4기통 가솔린 엔진을 채택하는데 영향을 끼쳤다.
이 차량의 민수용 버젼은 일본에서 1998년까지 신차로 구매가 가능했으며, 지금도 일본 중고차시장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다.

1.5.1. 제원

  • 엔진 : 2,199 cc 가솔린 4기통 수냉식 미쓰비시 JH4형(윌리스 허리케인 엔진 라이센스 생산)
  • 미션 : 전진3단, 후진1단
  • 전원 : 12V
  • 최고속도 : 96km/h
  • 길이 : 3.3m
  • 너비 : 1.6M
  • 무게 : 1,230kg
  • 탑재가능중량 : 544kg
  • 승차정원 : 4명

2. 국내 개발

2.1. K-100


1975년에 등장한 차량으로 1¼톤 트럭인 기아 복사 기반의 K-300과 더불어 군용차 국산화로 도입된 최초의 국내생산 ¼톤 차량으로 의외로 기아가 아닌 신진지프자동차에서 생산했다.
하지만 실상은 당시 신진지프자동차에서 라이센스 생산하던 민간용 지프차량인 CJ-5 소프트탑 사양[2]을 거의 그대로 도입한 것이었으며 덕분에 K-300처럼 군용차로 쓰기에 내구성이 심하게 안습이었다. 게다가 3.8L AMC 6기통 엔진은 그당시에 1¼톤 트럭으로 쓰이던 M715의 토네이도 3.8 엔진과 동급인데, ¼톤 차량 주제 1¼톤급의 엔진을 쓰고 있으니 성능도 쓸데없을 정도로 좋았고 기름을 엄청나게 퍼드셨다. 차체도 이전의 ¼톤 차량과 비교하면 꽤나 크다.
결국 1978년부터 K-111이 보급되면서 K-100을 대체하기 시작했으며 최초의 국산화 군용차 K-100은 같이 등장한 K-300과 더불어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흑역사가 된 차량인데도 J601과 함께 전쟁기념관에서 보관중이다 (...)

신진지프자동차의 후신인 쌍용자동차는 이후에 후속격이 되는 뉴 코란도를 군용차로 납품하려고 했으나 역시나 K-131 군용 레토나와의 경합에서 탈락하여 다시 한번 안습 신세가 되어버렸지만, K-100이 최초 납품되고 37년 후인 2012년 12월에 군용 차량으로 코란도 스포츠와 렉스턴의 군용 사양을 납품하는데 성공하면서 그 설움을 풀게 되었다.

2.1.1. 제원

  • 엔진 : 3,803cc 가솔린 6기통 수냉식 100마력 (AMC L6엔진)
  • 미션 : 전진3단, 후진1단
  • 최고속도 : 140km/h
  • 항속거리 : 420km
  • 길이 : 3,6m
  • 너비 : 1,5m
  • 높이 : 1,82m
  • 무게 : 1,100kg
  • 탑재가능중량 : 591kg
  • 승차정원 : 4명

2.2. K-111


대한민국 국군에서 한때 주력 지휘 및 관용, 전투차량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대부분 K-131로 교체되어 운용하는 부대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한국전쟁 이후 주한미군에 들여온 M151A1을 기반으로 아시아자동차가 생산한 4륜구동 군용차다. 이곳에서 다루는 K-111은 M151A1을 국산화한 것이다. 단 전체적인 외부 형상은 차고가 높고 후드가 둥그스름한 점 등등 M151A1의 이전 모델인 M38A1 사륜구동차와 더 닮아있다. 모델이 모델이니만큼 흔히 지프, 짚차 등으로 부른다. 엔진 자체는 평범한 직렬 4기통 OHV엔진으로 K-131에 비해 출력이나 연비는 한참 밑돌지만, OHC엔진에 비해 저회전 토크가 좋은 OHV엔진의 특성과 가벼운 차체중량이 맞물려 험지주행능력은 K-111이 K-131보다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식이 하도 오래된 차량인지라 이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부대에선 기피대상 1호. 운행 중 퍼지는 일이 다반사다. 운행을 안해도 퍼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제 오후에 잘 세워두고 오늘 아침에 와보니 시동이 안걸려 연식이 오래 되다 보니 요즘 군인 신체 사이즈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주로 키가 작거나 마른 운전병이 운행한다. 키가 175를 넘는 운전병이 2단 기어를 넣으면 기어봉에 무릎이 끼어서 오른발로 브레이크를 못밟는다. 주로 옆 문짝을 떼고 다니는지라 코너길에서 졸다간 밖으로 나가 떨어지는 수가 있으니 주의. 안전벨트따윈 민수용에서나 볼 수 있다
ECU 같은 전자제어 부품이 전무한 관계로 잔고장은 적은 편이나, 상기한 예와 같이 연식이 문제가 되어 퍼지는 일이 잦다. 모 부대는 잦은 고장으로 골머리를 썩던 끝에 정비대를 조르고 졸라 정비창에서 올라온 신품 엔진(!!!!)[3][4] 을 올렸으나 기대를 배반하고 2주일만에 또 시동불량. 단단히 열받은 수송관이 차량을 완전분해하다시피 뜯어발겨 조사한 결과 얻은 결론은 연료탱크 안쪽에 녹이 슬어 녹찌꺼기가 연료필터와 연료라인을 막는 바람에 시동불량이 발생한 것이었다. 한달을 기다려 신품 연료탱크와 연료라인을 보급받아 교체했더니 이번에는 데후가 문제를 일으키고 다음에는 라디에이터가 터지고... 이런 식.[5]
검열때만 되면 이 차량을 어디론가 숨겨놓기운행보내놓고 검열을 받지 않기 위해 애를 쓰는 수송관이나 수송장교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차량에 대한 개발비화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1 2 3 4 5 6

기아 록스타는 이 차량을 기초로 만들어진 모델이며, 원본 K-111도 극히 소수에 불과하나 민간에 불하되어 정식 번호판을 달고 주행하는 차량이 있다. 참고 기사 다만 이런 차량의 경우 군이 사용하던 차량이 아닌 전투경찰쪽에 보급된 차량이 치장물자로 보관되어 있다가 불하된 것으로 추측되며, 군에서 사용하던 차량의 경우 민간 불하 없이 절단하여 폐차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2011년에 뜬 중고 매물. 해당 사이트에 찾아보면 전 차주 연락처도 오픈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위키러는 도전해보자!

2.2.1. 제원

  • 엔진 : 1,985cc 가솔린 4기통 수냉식 (마쯔다-기아 VA형[6])
  • 미션 : 전진4단, 후진1단
  • 전원 : 24V
  • 최고속도 : 100km/h(실제가능속도 140km/h)
  • 항속거리 : 340km
  • 등판력 : 60도
  • 길이 : 3,350mm
  • 너비 : 1,475mm
  • 높이 : 1,705mm
  • 무게 : 1,180kg
  • 탑재가능중량 : 540kg
  • 승차정원 : 4명

2.2.2. 변종모델

  • K-111 : 기본형
  • K-112 : Tow 대전차미사일 탄약차
  • K-113 : Tow 대전차미사일 발사차
  • K-114 : 화물 수송 전문
  • K-115 : 앰뷸런스
  • K-116 : 106mm 무반동총 탑재차
  • K-117 : 서치라이트차량

2.3. K-131


youtube(BJVhQK9nd60)
한때 누구나 꿈꿨지만 누구나 탈 수 없던 꿈의 차라고 한다..고만하라고 미친넘들아

상기 영상의 차량은 민수용 모델인 기아 레토나를 촬영용으로 개조한 것으로 추정되며 군용 모델과 차이가 있다. 주 식별포인트는 군용에는 없는 하드탑과 도어의 유리[7], 뒷유리의 열선, 라디에이터 그릴의 로고 부착위치, 후드의 인터쿨러 흡기구[8] 등등이다.

2.3.1. 제원

  • 제작사 : 아시아 자동차 → 기아자동차
  • 엔진 : 1,988cc 직렬 4기통 수냉식 가솔린 엔진(마쓰다 FE-DOHC)[9]
  • 변속기 : 전진 5단, 후진 1단
  • 중간변속기 : 2H-N-4H-4L, 4x2/4x4 전환가능
  • 전원 : 24V
  • 출력 : 130마력
  • 최고속도 : 144㎞/h[10]
  • 항속거리 : 530㎞
  • 등판능력 : 60%
  • 길이 : 4,006mm
  • 폭 : 1,745mm
  • 높이 : 1,890mm
  • 중량 : 1,580kg
  • 탑재량 : 540kg
  • 승차정원 : 6명

2.3.2. 소개

K-111의 후속으로 개발된 차량. 흔히 민수용 상표명인 레토나로 불린다.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일선부대, 대개 육군 대대장급에서부터 장군에 이르기까지 공무 관용차량으로 이용된다. 즉 대대 1호차, 사단 1호차 하는 짚차들이 바로 이놈. 군 형식 번호는 K-131로 원개발사는 아시아자동차였으나 아시아자동차가 기아자동차에 합병되었기 때문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생산하였으나 2010년 이후 신규 생산은 중단되었다.[11] 2½톤 트럭과 마찬가지로 대시보드에 '이 장비는 국민의 세금으로 구입한 장비임'을 알리는 패찰이 있다.

이전까지 쓰던 K-111은 노후화로 인해 차례차례 폐기되고 있으며, 그 자리를 K-131가 메꿔가고 있다. 역시나 서열따라 상급지휘관 차량부터 배치되고 있기 대문에 현재까지는 대대장 이상이 타고 다니는 듯하다. 단, 해안소초, GOP소초 근무부대, 방공부대 중대장은 중대가 소대별로 여러 소초나 작전진지로 분배되기 때문에 중대장에게 지급되기도 한다.

2013년 현재의 경우, 일선 부대에서 K-111계열 차량은 더이상 찾아보기 힘들며 거의 모든 ¼톤 트럭이 K-131로 교체되었다. 이젠 딱히 높은사람만 타고다니는 차가 아니라는 얘기. 대대 2호차 같은 경우는 너도나도 배차내고 또는 얻어 타고다녀서 별명이 '택시'

개발 당시에는 원전인 지프와 유사하게 토우 차량이나 방탄화된 정찰 차량, 소형 앰뷸런스 등이 계속 개발될 예정이었으나 당시 육군은 험비와 유사한 기동 전술 차량을 개발할 예정이어서 이 안은 폐기되었고 그냥 부대장이 타는 차 정도의 개념만 남았다. 그러나 기동 전술 차량 계획이 밀리면서 이런 종류의 차량들이 붕 떠버린 상태였지만 최근 느리게나마 다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12] 이 때문에 일부 부대에서는 여전히 구식 K-111계열 차량을 이용하거나 K-311 닷지를 개조하여 운용하기도 한다.

1¼톤 등의 다른 디젤엔진 차량들에 비해 등판능력이 떨어진다는 운전병들의 불만이 많았는데, 이는 가솔린 엔진과 디젤엔진의 운용방식의 미숙에 따른 것이다. 물론 2.0 DOHC 엔진이 넉넉한 힘을 가진 건 아니지만, 저단 기어 고 RPM 운용에는 부족하지 않다. 다만 디젤엔진이 상대적으로 낮은 RPM에서 무지막지한 토크가 나오고, 클러치 접속이 상대적으로 간단해서 운전하기 편한 것은 사실이다. K-131로 경사진 험로를 주행하기 위해선 3~4천대의 고RPM을 적당히 사용해주어야만 안정된 주행을 할 수 있다.소음은 덤이다.

타 군차종에 비해 자주 높은 사람이 탄다는 특성 덕분에, 이게 오면 정신 바짝 차려야 되므로 멀리서 차엔진소리만 듣고 'K-131'임을 구분할 줄 아는 능력자가 가끔 존재한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엔진 소리로 닷지,두돈반,K-131를 구별 할 수 있는 불량 절대음감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사회나오면 쓸모 없는 스킬이다.

계급이 높거나 해당 부대의 상급지휘관이 타고있는 레토나의 경우 속칭 '더듬이'라 하여 차내 999k와 연결된 외부 안테나가 덕지 덕지 메달려 있는데, 상급지휘관의 상습적인 내방을 신경써야 하는 부대에서 근무한 병사라면 멀리서 어렴풋이 보이는 더듬이가 주렁주렁 달린 레토나를 보며 식겁했던 경우가 있었을것이다.이 정도로 식겁하긴 이르다. 통보 없이 나타나는 번호판 빨간 자가용이 지리지... 물론 수색대대 같은 데서 운용하는 작전차량 같은 경우는 별볼일 없는 계급의 간부들이 타고다니는 경우가 많다. 멀리서 보니 높은 사람인거 같아 긴장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내용물은 별거 없어서 안도의 한숨을 쓸어내리기도.

선탑자가 중령 이상이면 카오디오가 설치되고, 거기에 운전병이 병장급이면 최신 가요 테이프가 셋팅되어 있다고 있다는 루머가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고 애시당초 출고될 때부터 카오디오는 있다. 다만 이 카오디오가 민수 차량에도 그대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정비병이나 수송부 행정병들이 적당히 빼돌려서 팔아먹는 경우가 90년대 말까지만 해도 왕왕 있다보니 몇몇 부대에서 임시 방편으로 아예 가져오자마자 제일 먼저 카오디오 자체를 없애버리는 경우가 있다보니 생긴 사례. 요즘은 이런일 없다. 일부 차량의 경우 카팩을 꽂아 선탑간부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악을 들으며 다니는 경우도(...)있다.

일부 일선 부대에서는 장관급 지휘관이 아닌 지휘관이 성판을 단 K-131를 타고 다니기도 한다. 물론 이런 지휘관이 탈 때에 성판을 드러내 놓고 타는 것은 아니고 평소 성판에 가죽케이스씌워 놓고 타고 다니다가 상급부대의 장성급 지휘관이 오면 가죽케이스 제거하고 그 지휘관에게 내어 주는,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각 부대마다 다 있지만 그 부대의 최상급 지휘관이 타고 다니는 차량이다.

하지만 '성판을 달았다' 말고는 일반 K-131하고 별 다를 바 없다. 대신 일반 K-131를 장성의 K-131로 탈바꿈하는 세차가 가미될 뿐이다. 그리고 다른 K-131에는 없는 시트나 목베개 등이 추가되며 뒷좌석에 통신장비가 설치된다.[13] 하지만 과연 그게 별 다를 바 없는지는 군대 갔다온 사람이거나 군인이라면 알것이다.

일부 차량에는 에어컨이 출고 시부터 장착되어 있다. 이런 차량은 모델명이 K131AV이며, 공조기의 멍텅구리 스위치 자리에 실제로 "A/C"버튼이 달려 있고, 차량 전면부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자세히 보면 일반 K-131에는 없는 에어컨 라디에이터와 팬이 장착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도 어떻게 틀던 히터만 나올 뿐(...) 한편, 민수용 레토나에서 에어컨을 떼어와 장착한 사례도 실제로 있었다고 한다.너 고소

민수용 차량으로 기아 레토나가 생산되었다. 항목참고.

참고로 레토나는 4x4로 전환 주행 후 다시 4x2로 복귀시키기 위해서 약간의 후진이 필요하다. 1¼톤 트럭 이상 군 표준차량들은 따로 중간변속기 미션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차 후 중간변속기 기어만 바꿔주면 되지만 레토나의 경우 프리휠 허브를 사용하기에 4x2 복귀시 반드시 후진을 해서 프리휠 허브를 빼줘야 한다. 이거 모르는 운전병들이 은근히 많은데 덕분에 중간변속기 기어는 4x2에 위치했지만 정작 구동부는 4x4가 그대로 유지되어있는 경우도 왕왕 있다. 운전석 계기판에 4x4 작동 표시등이 있지만 고장나서 불이 안들어오는 차량도 꽤 많다. 고치라고 좀!!! (정비병 曰 : "어차피 운전하는데 큰 지장도 없는거 귀찮은데 알 게 뭐야.") 이런 상태로 내달리면 연비 개판인건 기본이고 진동, 소음은 덤이요 마지막으로 타이트 코너 브레이킹 현상으로 코너링 시 차량이 급정지하는 느낌[14]을 받는다. 당연히 후속조치 없으면 차 퍼지는건 시간문제.



2.3.3. 수출

RIMK1311.jpg
[JPG image (Unknown)]
RIMK1312.jpg
[JPG image (Unknown)]

인도네시아에 수출되었으며 한국군과는 달리 전부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후드의 흡기구로 확실히 구별된다. 인도네시아 해병대의 경우 소화기 방어도 힘든 K-131의 방어력을 강화한 장갑 강화 버전도 소수 운용한다.


2.4. KM-1 [15]


[16]


아아 저 군차량스러운 도색과 자동변속기/네비게이션의 언밸런스함을 보라
어쩐지 턴 시그널 스위치는 레토나의 그것과 동일해 보인다
2013년 말에 공개된 몇 가지 제원과 실내사진. 자동변속기를 채택하였으니, 가까운 미래에는 운전병 후반기교육 때 시동을 꺼먹어서 욕먹었다는 이야기도 옛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youtube(hJUaF-GWs9o)


기아자동차에서 개발한 신형 소형전술차량.

대한민국 국군은 전술차량 교체계획을 가지고 있었지만 재정 문제로 계속 유보되다가 결국 신형 소형전술차량 계획부터 먼저 진행하게 되었다. 기아자동차와 신정자동차가 경합했는데 방위사업청에서 2012년 8월 9일에 기아자동차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었음을 발표했다. 2015년까지 개발완료 예정이며 ¼톤 트럭(속칭 레토나, 지프), 1¼톤 트럭(속칭 닷지)을 대체할 예정이다.

전부터 기아자동차가 군에 제안하기 위해 만든 시험용 차량의 사진이 밀리터리 매니아에 의해 미리 노출되기도 하고 AK에 대한 방탄성능, 얌전하게 생긴 레토나에 비해 자신이 오프로드용이라고 대놓고 보여주는 이미지 등등의 사정도 겹쳐 아예 만들어지기 전부터 '한국형 험비'라는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아예 언론사들까지 신형 전술차량개발사업에 대해 보도하면서 한국형 험비라고 불러 확인사살. 왠지 묘하게 안습하다. 하긴 고기동 다목적 차량은 맞으니까 별 상관없을지도 모른다. 실제 개념도도 험비와 제법 비슷하며 여기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실제 전술차량들 생김새도 다들 비슷하긴 하지만.

2013년 3월 6일에 광주에서 시험주행을 했다는 기사가 떴다. 이후 2014년 고양시 방위산업전에서 일반 공개되었으며, 1월부터 실시된 시험평가 결과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음에 따라 2016년부터 2000여대가 양산되어 전방부터 배치에 들어간다.

기본적으로 방탄유리와 방탄차체를 가지며 상용 네비게이션이 탑재된다. 엔진은 V형 6기통 S 엔진으로 현대 베라크루즈기아 모하비에 쓰이는 엔진이다.

기아자동차의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민수형으로 개조를 거쳐 판매될 수도 있다고 한다. 현재 모하비가 개발된 지 시간이 꽤 지났다는 점, 군용차량으로 사용될 만큼 험지 운용능력이 뛰어나 SUV로서 큰 메리트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점, 모하비에서도 그랬듯 정통 SUV를 원하는 소비자층이 있다는 점 때문에 차후 이 차량의 민수형이 기아자동차의 모하비 후속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저거 잘못하면 레토나 꼴 날 수 있다.

2014년 1월 방위사업청의 '전투용적합' 판정을 획득하여 2016년 양산에 착수해 전방부대 부터 2천여대 생산될 예정이며 차량 가격은 방탄차량 1억 4천~6천만원 가량, 비방탄 차량 7천~8천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생산할 곳은 하남산업단지 내에 있는 기아자동차 특수차량 공장.

2.4.1. 논란

사진이 공개되면서 정보도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자 이 차량은 여러모로 공격받기 시작했다. 가장 주된 논조는 1. 미국제 험비를 고대로 베껴와 날로 먹었다(?)와 2. 미국은 JLTV를 개발하고 있는데 이제와서 아프가니스탄이라크에서 취약점을 잔뜩 인증만 한. 이제는 퇴물이 된(?) 험비급 차량을 개발해 IED 등등에 무방비가 되었다는 것이다. 과연 이런 주장들이 이치에 맞는지 생각해 보자.

2.4.1.1. 뭐 새로운거 할 생각은 안하고 있는거 베껴서 날로 먹었다?

이 주장은 미국제 험비를 그대로 베꼈다는 건 그냥 외형만 보고 한 주장임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이 차량은 2000년대 초반 업체개발 원형이 최초로 공개된 이후 2015년까지 여러 절차를 거쳐 쭉 개발해온 차량이다. 물론 개발 지향점에 있어 여러 추종사례가 있기는 하겠지만 원래 비슷한 정도의 기술력과 비슷한 전술적 역할을 요구받는 장비 외형은 서로 비슷해질 수밖에 없다.[17] 미군의 험비가 최초 개발된 이후 타 국가에서도 비슷한 모양의 기동차량들이 등장했지만 날로 먹었다는 부분도 없다. 무엇보다도, 군용장비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판단되는 기준은 검증된 신뢰성인데, 이를 토대로 한다면 가장 검증된 험비와 비슷해질 수 밖에 없다..[18][19]

이런 주장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장비가 또 있다. AIFV와 거의 쌍둥이인 외관을 가진 K200의 경우 당시에도 FMC사로부터 AIFV를 무단복제한 것이라는 주장에 시달렸지만 대우중공업은 FMC사 회장을 초청해 직접 생산라인을 견학하게 하면서 겉만 비슷할 뿐 속은 다르다는 것을 납득시킨 바가 있다는 것이 널리 알려져 있다. [20]

설사 겉모습만 보고 베낀다고 해도 내용물을 채울 기술력이 없으면 그저 깡통으로 전락할 뿐이다. 이란군은 이 좋은 예시이다. 이란군은 신형 스텔스 전투기를 개발, 자국 영내에 추락한 미군 무인기를 포획한 후 이를 연구하여 신세대 스텔스 무인기를 개발하는 등 여러 첨단무기를 독자 개발했다고 소리를 높이고 있다. 미국의 경제제재를 당하는 입장에서 오로지 단독으로 이런 성과들을 줄줄이 내놓은 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경천동지할 엄청난 일이지만, 군사 전문가들은 별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신형 스텔스 전투기 Qaher-313은 '실제로는 도저히 날 수 없는 형상이므로 비행기도 아니다'라는 식으로 간주되며, 미국의 RQ-170을 포획하여 역설계했다고 자신만만하게 공개한 신형 스텔스 무인기에 대한 주장 역시 대다수는 곧이곧대로 믿지 않는 것이다. [21] 오로지 그럴듯한 겉모습에 혹하는 사람들만 미국과 막상막하인 이란의 엄청난 기술력에 대해 호들갑을 떨 뿐이다.

물론 겉모습뿐 아니라 속까지 베낀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할 수도 있지만 위에 언급된것처럼 이차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차량은 기아 모하비다 엔진도 모하비와 동일한 엔진을 사양만 바꿔서 달아놓은거고[22] 전체적인 스펙은 모하비와 비슷하다.[23] 당장 험비와 모하비의 파워트레인을 비교해 보고 어느것이 이차와 닮았나 보면 바로 알수 있다.

2.4.1.2. 이미 퇴물이 된 차량을 생산하는 한국은 멍청하다?

이 주장은 이미 미국도 교체를 고려하니까 JLTV급 차량을 사와야지 미국이 더 이상 안쓰는 물건을 쓰는 한국은 멍청하다고 주장하거나, 혹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이나 이라크 전쟁에서 IED에 얻어맞아 불타는 험비를 가리키면서 이제는 험비도 못쓸 물건이라고 부르짖는 부류이다.

이 논리가 왜 문제있는지 생각해봐야 하는데, 세계 최강군이라 불리우는 미군의 발전사 하나하나가 그냥 인류의 최신 군대 그 자체를 대변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런 미군과 한국군을 수평비교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다. 또한 미군의 병기 수준은 다른 나라보다 수십년은 앞서있고 미군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병기라도 다른 나라에 가면 위력적이고 시의적절한 병기로 탈바꿈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런 말은 그저 단순한 감정적 비교에 불과하여 절대 타당하지 않다. 무엇보다도 세계 최강의 군대가 사용하던 도중에 공여받은 병기들은 몇 십년을 사용할 수 있는 경우세계 여러국가에서 볼 수 있다.

그리고 위의 논리에서 빠진 것이 있는데, 수십년 검증받은 기술로 만들어진 병기라면 저가에 '신뢰성 높은'병기들을 운영하는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 우선 세종대왕급의 배치-2를 고려하면서 밀리터리 매니아들은 미군이 도입할 AMDR은 비싸서 못 다는 것을 알고 AN/SPY-1D이 단종되지 않을까 우려해 왔는데, 미국에서 곧 도입할 물건이라면 가격이 굉장히 비싸지만 도입기한은 제때 못맞추는 경우가 벌어진다. 글로벌 호크도 미국이나 일본이 운용하는 블록 40대신 미국이 원래 단종시키려고 했던 블록30을 구매하였는데, 국방정책이 돈을 물 쓰듯이 할 수 있을 정도로 풍족하지 않다. 무엇보다도 만약 반박한대로 모든 병기를 최신으로 들여오려면 그 돈을 국민의 재산으로 충족시켜야 하는데 그게 쉬울까?[24] 2000년대에 미국의 F-22를 놔두고 미군에서는 이미 구형인 F-15를 사오는 것이나 시울프급을 놔두고 209급을 도입했던 한국, 줌왈트급을 도입할 시도를 하지 않고 세종대왕급 등을 도입한 것은 위에서 말한 모든 이유들(도입 후 장기간 운용, 예산의 무분별한 사용방지 등)에서 기인한다.

이 주장을 펴는 사람들의 의견들 중에서는 IED 등등에 대비는 안하고 뒤떨어지는 성능을 보인다는 주장도 있다. 물론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험비도 여러 취약점을 보여 MRAP등의 도입을 불러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사실 소형전술차량 정도의 체급에서 구현할 수 있는 방어력은 아무리 기술을 때려박아도 한계가 있다. MRAP의 방어력도 공짜로 얻어진 것이 아니어서 높아진 무게중심으로 인한 잦은 전복, 주행성능의 감소는 MRAP에 대한 악평을 불러왔고 한반도에서 주한미군이나 한국군이 운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가 운용부적합으로 줄줄이 나가리된 것으로 알 수 있듯이 MRAP도 모든 상황에서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다. 각기 처해있는 환경이 다른 국가들에게는 각자의 사정에 걸맞는 병기가 있는 것이다. 물론 JLTV처럼 아예 다른 차원에서 차량을 새로 개발하여 소형전술차량이 방탄도 되고, IED 방호도 되고, RPG-7을 맞아도 끄떡 없고 한다면 더할 나위 없고 좋을 것이다. 근데 한정된 자원을 배분해 써야하는 한국군 입장에서는 특정 병기를 최고 성능으로 소수 도입하는 것보다는 적당한 성능의 병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대한 다량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반도에서는 냉전시기 전면전을 상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재정 상황 및 각종 사정 등으로 시기가 크게 늦춰진 것은 안타까운 점이지만, 베트남 전쟁 수준의 지원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군 입장에서는 기본형 기준으로 험비 가격의 절반 수준인(제작사 추산) 새 차량을 획득하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이며, 야전에서 기본적 신뢰성이 있는 차량을 도입하는 것은 그만큼 전투력의 도약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생각해야만 한다.

해당 논리가 사실이라고 하면, 이미 험비를 운용하고 있던 멕시코2014년에 잉여물자가 아니라 신규생산한 험비를 3335대 도입하는 것은 최고의 바보짓이 되는 것이다. 심지어 미국은 같은 시기에 이라크험비 200대를 판매하기까지 했다!!! 이라크가 2014년에 어떤 상황을 겪고 있었는지는 모두 다 아는 바이고 멕시코 역시 마약 카르텔이 세계구급으로 장갑차에 잠수함까지 건조하고 있다. 여기야말로 ‘험비 퇴물론’을 부르짖는 사람들이 강조하는 ‘전면전이 아닌 자금력 풍부한 게릴라들과의 비정규 시가전’의 상황에 그야말로 정확히 들어맞는 곳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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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위대용 차량은 1973년에 73식 소형트럭으로 개량되어 1996년까지 도입되었다.
  • [2] 이후에 쌍용 코란도로 발전함
  • [3] 폐차에서 떼어낸 엔진을 리빌트한 재생엔진이라고 하나 엄연히 종합정비창에서 소모품 전부 교환하고 엔진블럭과 헤드에 도색까지 새로 해서 나무박스에 패킹하여 보급한 엔진이었다.
  • [4] 군 차량들중 엔진을 교체하면 폐차될 차량도 무조껀 수명이 1년 이상 늘어나게 된다.또한 보급도 잘 나오는게 아니다. 그래서 엔진교환은 신중에 신중을 가한다.
  • [5] 그나마도 부속 없어서 못고치는게 많기 때문에 군 폐차장(군수사에 실제 이런데가 있다.)에 가서 동류전환 할수있는 부품을 구해다가 쓰기도 한다. 다만 브레이크 관련 부품은 재생이 불가능해서 이 부품이 문제생기면 치명적일 경우 운행 불능에 빠지기도 한다.
  • [6] 예전 기아마스타 T2000 3륜차에 들어갔고 E2000 타이탄 트럭에도 들어간 엔진이다. 단, 군용차에 쓰는 것은 이걸 기아가 국산화 시킨 것을 기반으로 군용화시킨 것이다.
  • [7] 군용은 전방 창을 제외하곤 투명 비닐소재로 되어있다.
  • [8] K-131은 자연흡기 가솔린이라 인터쿨러가 없다.
  • [9] 기아 콩코드부터 적용되던, T시리즈 엔진 이전의 기아자동차를 먹여살리던 가솔린 엔진. 퀘어 엔진이라 중고속 퍼포먼스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콩코드 시절에는 현대 스쿠프를 상대로 레이스에서 날리던 엔진이었다. 초기형 기아 스포티지, 기아 포텐샤 등에도 장착되었다. 군용으로 디젤탑재형이 양산된 전적은 없다. 민수용 디젤 엔진은 애당초 헤드가 잘 나가는 엔진으로 악명이 높았었다
  • [10] ...이지만 실제 맘먹고 밟으면 160km이상 나간다...ㅎㄷㄷ. FE-DOHC 엔진이 중형급인지라 승용차였으면 180km까지 낼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레이스에서 그 둔중하던 콩코드가 스쿠프의 뺨을 때리던 걸 감안하면.....
  • [11] 1997년 이후 광주공장에서 생산, 이루 2008년, 광산구 하남산단 내에 있는 기아자동차 하남 공장의 군용차량 생산 공장에서 생산되었다.
  • [12] 왜 과거형이냐면 개발을 하고 있는 기아자동차가 최근 유투브를 통해 군용차 사업부를 홍보하면서 기동 전술차량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기 때문. 이 양반들이...........
  • [13] 단 통신장비는 중대장급 이상 지휘용 차량이라면 거의 100% 설치된다 보면 된다. 차 뒤에서 뻗어나온 저 피콜로더듬이(...) 같이 생긴 부품이 바로 통신장비 안테나.
  • [14] 이거 사실은 차축이 비틀리는 현상이다!!!
  • [15] 기아차측의 호칭하는 명칭으로 아직 정확한 제식명이 나오건 아니다.
  • [16] 문을 자세히 보면 구멍이 뚫려 있는데 방탄인 점을 이용해 유사시 문 뒤에 몸을 숨기고 저 구멍을 통해 적에게 응사하기 위한 용도라고 한다.
  • [17] 험비 이외에도 한국형 복합소총인 K-11도 OICW개념안으로 나온 XM-29에서 나왔지만 K-11의 경우 무게절감을 위해 많은 부분을 고쳤다.
  • [18] 그 중 하나가 일본 자위대의 고기동차인데, 이쪽도 험비와 비슷하다. 애시당초 그거 별칭도 재패니즈 험비고... 사실 그쪽보다 험비 항목에 있는 녀석들이 더더욱 심하지만....
  • [19] 예시에서 나온 신뢰성으로 본다면 K-11에 대해 비판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K-11은 완전한 차세대 개인화기다. 당연히 첫 실용양산을 한 뒤에는 한동안 불량이 발생할 수 있다.물론 이를 빨리 해결할 수록 좋을 것이다.
  • [20]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3yyP&articleno=16131332 해당 일화는 디펜스타임즈의 '병기개발비사'라는 기사가 출처
  • [21] http://www.janes.com/article/45539/iran-claims-to-have-flown-reverse-engineered-us-stealth-uav
  • [22] #
  • [23] 8단 자동변속기는 2011년 이후의 모하비에서 나타나는 것이며, 엔진 출력과 토크는 디튠되었다는 차이가 있다.
  • [24] 한편 국방예산이 한정되어 필요성을 느꼈는데도 불구하고 도입하지 못한(사실상 도입하고 싶어도 도입은 물건너간) 병기는 C-17수송기가 있다. 장래에 전략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형수송기의 필요성이 있지만 도입할 수 있는 예산확보를 한 시점에선 이미 생산라인자체가 닫혀있는 상태다.